제목 [현장르뽀] 지방 분양 현장을 가다 "모아주택산업, 모아엘가 에 - -
작성자 운영자 등록일 2015/03/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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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분양시장이 호조세를 보이면서 지방에서도 분양 열기가 뜨거운데요.
오늘은 혁신도시에서 분양하는 현장을 취재기자가 찾아 갔습니다.

김덕조 기자.



[기자] 오늘은 원주혁신도시에서 모델하우스를 개관한 모아주택산업의 모아엘가 에듀퍼스트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.
먼저 현장에서 최석준 모아주택산업 대표이사를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 보겠습니다.
모아엘가 에듀퍼스트 단지 개요부터 들어보겠습니다.



[인터뷰] 최석준 모아주택산업 대표
"원주혁신도시 C-6블록 `모아엘가 에듀퍼스트`는 모아주택산업이 원주 내 첫 분양하는 아파트로 지하 1층~지상 20층, 총 6개동 418세대입니다.
전용면적은 기준 84㎡가 310세대 101㎡가 108세대 (84㎡ 310세대, 93㎡ 6세대, 101㎡ 88세대, 104㎡ 6세대, 111㎡ 4세대 123㎡ 4세대)로 전 세대 중대형으로 구성됐습니다.
우리 단지는 교육특화 단지로 교육 여건이 매우 뛰어나며 단지 안팎으로 녹지 비율이 매우 높고 자연환경이 뛰어나 주거지로서 매우 쾌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."



[기자] 앞서 간단히 이야기했지만 C-6블록이 원주혁신도시 안의 교육특구이다. 그만큼 매력이 있을 것 같은데요.



[인터뷰]최석준 모아주택산업 대표
"`모아엘가 에듀퍼스트`는 혁신도시 내 유일한 교육특구 단지로 원주 시내 5개의 국공립 유치원이 통합돼 단지 바로 앞으로 개원할 예정입니다.
또한 유치원 및 초,중교가 단지에서부터 직선거리에 있는 도보권에 위치해 있어 학군이 우수하고 입주민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합니다.
특히 현재 원주혁신도시 내에서는 유일하게 유치원 및 초?중교를 품은 아파트로 원주에서 교육여건이 좋은 곳으로 이사를 희망하는 학부모들의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."



[기자] 올해 모아주택의 사업계획(분양계획)은 어떤가요?



[인터뷰] 최석준 모아주택산업 대표
"모아주택산업은 과거 세종시를 포함한 전국에 1만 4천여 세대를 공급한 내실 있는 건설사입니다.
올해에도 그 분위기를 이어가 2015년에는 `모아엘가 에듀퍼스트`를 포함해 전국 6개 현장에 약 7천여 세대를 공급할 예정입니다.
김포한강신도시, 세종특별시, 충남도청, 경북도청 이전 신도시와 충북혁신도시, 충남 아산에도 사업 계획이 있습니다."



[기자] 올 한 해 분양시장의 전망과 변수를 말씀해 주신다면?



[인터뷰] 최석준 모아주택산업 대표
"뜨거웠던 작년 분양시장과 마찬가지로 올 한해도 탄력적으로 그 분위기를 꾸준히 이어갈 것으로 생각됩니다.
청약제도 간소화와 부동산3법(민간택지에 대한 분양가 상한제 폐지,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3년 유예, 조합원 분양주택 보유수만큼 가능) 등 정책적으로도 좋아지고 있고, 실제 9.1대책 이후 수요자들의 심리지수가 상당히 개선되었죠.
저금리 기조의 영향으로 미분양 감소와 투자수요의 시장진입이 높아진 만큼 올 한 해도 분양시장은 뜨거울 것으로 예상됩니다.
다만 4월부터 적용되는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폐지가 시장의 중요한 변수는 될 것이라고 봅니다.
분양가가 단기간에 큰 폭으로 올라갈 경우 모처럼 활기를 띤 부동산 시장에 부담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."



[기자] 모아주택이 소비자들에게 어떤 주택업체로 인식됐으면 좋을까요?



[인터뷰] 최석준 모아주택산업 대표
"소비자들에게 모아주택산업은 국내 중견건설업체로 투명하고 건실한 기업으로, 믿음과 신뢰의 기업으로 이끌어가고자 합니다.
그에 이번 `모아엘가 에듀퍼스트`는 그 시발점으로 모아주택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밑거름으로 자리할 것입니다.
언제나 고객이 믿을 수 있는 최고의 아파트를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.
그리고 이자리를 빌어 항상 같은 비젼과 꿈을 꾸며 달려가는 직원들과 계속해서 성장해 나가는 회사를 만들고 싶습니다."



[기자] 끝으로 오늘 모아엘가를 취재하며 새로운 것을 발견했는데. 시행과 시공에 지역 업체를 참여시켰다는 것인데요.

[인터뷰] 최석준 모아주택산업 대표


"원주시와도 협력을 하기로 했고 또한 지방 중소건설사들과 상생을 도모하겠다는 것이 회사측의 방침입니다"

첨부화일